영화 마스터를 보고.. ­

2017년 새해를 맞이하고, 한 첫번째 행사가 가족과 영화보는 일이 되었네요..롯데시네마가 근처에 있는 관계로..이른아침 먼저 커피한잔씩 들고, 영화관으로 들어 갑니다…자유로롭고 여유있는 시간.. 이런시간을 갖는게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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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토리를 모르고 예약1위라 쫓아 들어갔는데..재미가 있습니다. 흥미진진 합니다. 긴박감도 있고..배우들의 연기가 좋아요..어디서 많이들어보고, 일상화 되버린 이런 범죄영화가 인기가 있을까?? 생각해봅니다.요즘 주변에서 너무많이 들어 익숙하지만,이런사건일수록 시원하게 해결되었다는 얘기를 들어 본적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다들 사면받쟎아.. 그게세상이야..!!”  진회장의 한마디가 ..이영화의 핵심이아닌가 생각해 봅니다.꿈에는 세금이 없다고 서민들의 꿈을 파는 진회장이나, 우리주변에 권력자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씁쓸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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