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한 남자”346. 혜진.

 무른 사나이. 혜진. 문.그림

이것도 역시 카카오 페이지 1시간 무료 서비스에서 몇일도 읽어 갔다” 달콤한 남자”.제목만 보고, 달콤함이라 여기고 왔는데. 피비린내 나는 뱀파이어 얘기라니 심지어 BL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으면 좋다고 해야하나? 부럽다고 해야하나? 쿠쿠

시간을 갖고 여유있게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뱀파이어에게 피를 제공해야 한다.일명 뱀파이어 밥?인권 속이 오히려 권력을 휘두르는 멋진 힘의 이동을 찬찬히 음미하면서 봐야 하는데.
누군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 죄가 아니잖아?사장

나는 너를 만나서 좋았어.

몇 번이라도 말할 수 있어.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을, 이렇게 지키고 싶은 사람을, 이제라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러니까 후회하지 마.
좋아해 김현우

그래, 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저랑 같이 김현우 무슨 일이 있어도
네가 내곁에 있다고 믿을께.김현우…….. 이민훈 많이 불안했어
슬퍼서
그러니까,
나도 당신 곁에 있게 해주세요.김현우